연하장 디자인 09

화요일, 2 월 10th, 2009

겨우 지금 연초 갱신합니다. いまさら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 1 차이므로 올해 연하장 디자인을 업그레이했습니다. 매년 1 번 마지막이고 1 번 첫째로 할 일. 설계 사무소는 고객, 비즈니스 파트너는 이상한 연하장은 보낼 수가 없기 때문에 다만 힘이 들어갑니다. 올해 띠는 황소 이었기 때문에 연초의 재수担ぎ로 올해도ひいき에 소원을 담아水引을 곱한 설계했습니다. 이水引은 맞히지 지그 맺으라고 양쪽을 갖고 당길 때 더욱 강하게 묶인에서 "末永くつき合う"라는 의미를 가지고있습니다. 연하장 같이 올해도 고객末永く데이트頂ける같은 기대를 초과 수 있도록 열심히하고 싶습니다!